2/28/2008

청와대 국민 고충위원회 민원



국민은행 매교동지점의 무단출금 안녕 하십니까? 국정 업무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사건: 2004년 12월 본 회사 오렌지 유통의 대표이사 교체 과정에 신,구임 대표이사 모두 국민은행 매교동지점을 방문하여 당좌거래의 인수인계 자서를 하였으며 매교동지점과 2004년 8월 새로 거래를 시작하며 보험성적금을 담당과장 심 00가 들어줄것을 요구하여 어려운 회사 상황이었지만 어쩔수없이 주거래은행과의 원만한 거래를 위하여 수백만원짜리의 요구를 들어주었습니다. 또한 당해년도 연말에는 수원시 인계동 소재 복어집에서 저녁식사와 (구)수원관광호텔 지하 룸싸롱에서 양주와 향응을 접대하였으며 당시 30만원권 선물권을 선물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한 본인의 잘못은 현행법상의 범법행위에 대하여 죄를 받겠습니다.
또한 국민은행 매교동 지점의 당시 당좌계담당과장과 지점장은 본 사건의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2005년 1월 31일 본 회사의 당좌 예금잔액 금 \509 원이였으며 2005년 1월 31일 일반기업거래 통장의잔액 금 \9,960원이였습니다.
당시 국민은행 매교동지점에서는 본인들 임의,실수로 2005년 1월31일 \59,380.000원의 당좌결제를 하였으며 2005년 2월01일 최종부도이후 본 회사의 자금과 적금을 임의대로 무단출금하여 본인들의 잘못을 숨기기위해 상계처리하였습니다. 그리고 본 회사를 사임하고 개인사업을 운영하던 본인 개인통장에서 16,244,203원을 무단인출하여 부도어음의 상계처리를 하였습니다. 본 회사는 국민은행과 2000년부터 거래하며 대출을 받은사실이 없습니다. 퇴임한 전직 대표이사 본인의 개인통장의 자금을 압류하여 대손충당금으로 상계처리하였습니다. 이에 2007년 12월31일 금감원에 민원신청을 하였지만 피해 보상이나 원만한 해결은 고사하고 한마디의 사과도 없습니다.
새로운 정부에서 새롭게 조사하여 본인의 억울함을 해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명확한 조사를 하여줄것을 청와대를 비롯한 국가기관에 요구합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은행팀장의 항변



국민은행 매교동지점 팀장과의 통화
국민은행 매교동지점 팀장은 무단출금과 관련하여 본인의 잘못이없다고 말하고 있으며 다만 사건당시 팀장으로서 국민은행 본점본점에 문의하여 승인및 결제를 받고 무단출금을하였다고 진술하고 있으며 그 승인과 결제를 한 담당자를 모른다고적어놓지 않아 지금은 알수없기에 본인이 책임을 지기로 했다고 진술한다.
상식적으로 국민은행 결제라인에 있어 모른다는 진술은 신빙성이 없고거짓인것이 자명하다.
또한 고객 본인을 명예회손으로 형사 고발한 사실은 개인적인 문제이기에국민은행과 상관없이 법적으로 하겠다고 하며
3년이 넘게 무단출금하여 어음 상계처리한 개인자금의 이자및 그동안의 물적,정신적 손해배상은 국민은행을 상대로 법적으로 받아 가라고 도리어 큰소리를 치고있다.
내가 국민은행을 주거래 은행으로 거래하며 잘못한것이 있는냐고 반문했다.
본인들이 임의로 결제한 수표,어음 대금을 무단출금후 상계결제처리해 수많은피해를 양산해 놓고 이제와 사건이 불어지니까 .
법적으로 소송하여 받아가라고 맘대로 하라고 안아무인격으로 나오고있다.
앞으로 전화도 하지말라는투로 불쾌하다고 민원이에게 도리어 화를 내고 있으니
도대체 국민은행 팀장이 왜 이러시는지...
국민은행팀장의 처사에 정말 화가난다.
정작 피해를 본 사람은 민원인 인데...

2/27/2008

국민은행의 무단출금으로 벌금형을 받다.



요즘 인터넷을 보면 국민은행의 잘못한 행위들이 많이 나오고있다।자칭 최고를 자랑하는 은행이지만 대 고객서비스와 대처는 형편없어 보인다।국민은행 매교동지점만 봐도 본인들의 명백한 잘못에 대하여금감원 민원에 의하여 국민은행 검사부의 조사를 받았지만3년전 개인자금 약16,000,000원을 무단인출하여 당좌상계결제 처리하고본행위가 잘못되었음을 통보받았지만 지금껏 사과나 해결은 하지않고 있다.그동안 위 자금의 무단상계결제에 의하여 직원들 임금을 주지 못하였고노동부에 근로기준법위반으로 형사고발되어 수원지방검찰청으로 부터벌금형 처리를 받았다.위와같은 국민은행 매교동지점의 무단출금으로 인하여 민원인은 민,형사상 법적책임을 지고 있으며 물적,정신적인 수많은 피해를 보고있다.

국민은행측은 무단출금에 대하여 법적으로 소송하여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을 받아 가란다.
민원인을 뭘로 알고 이렇게 나오는지 모르겠다.
국민은행은 엄청난 댓가를 치러야 할것이다.

2/26/2008

국민은행 해킹 피해 확대



국민은행 인터넷 뱅킹 이용자들이 7천만 원을 해킹당했다는 지난 KBS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범죄에 사용된 해외 IP의 접속 경로를 차단하는 등 추가 피해를 막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일단 해커가 해외 IP를 이용한데 주목해 해당국가 사법기관과 공조 수사하고 있지만 국내 계좌를 해킹한 만큼 해외 IP를 경유한 내국인의 소행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금융기관 해킹 가능성을 경고한 지난 해 8월 취재파일 보도 이후 국내 금융과 정보통신 관련 기관들과 수시로 이 문제를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구멍난 인터넷 뱅킹, 배상은 '막막'
국민은행(060000) 인터넷뱅킹에서 3건 모두 6200만원의 해킹사고가 발생했지만 배상 받을 길은 막막하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D 인터넷 포털의 인터넷 카페를 통해 PC가 설치되면 외부 컴퓨터를 통해 원격조종할 수 있는 ‘멀드롭’형태의 바이러스를 이용해 해킹을 저질렀다고 알려졌다. 금융감독원은 “은행 홈페이지와 같은 사이트를 만들어서 해킹하는 피싱과 달리 멀드롭 바이러스는 피해자 PC에 직접 프로그램을 심는 새로운 금융범죄”라고 설명했다. 현재 범인의 컴퓨터 IP주소는 중국에 등록이 돼있으며 대포통장 실사용자를 규명하기 어려워 피해배상이 어려울 상황이다. 금융감독원의 인터넷 뱅킹 피해 사례 조사에 따르면 국민은행(060000)은 지난해 9월 800만원, 11월 1700만원, 2007년 1월에 3700만원의 피해가 발생했으나 현재까지 배상을 하지 않았다. 2007년 1월부터 인터넷 뱅킹 피해배상은 은행이 하도록 하는 ‘전자금융거래법’이 시행되고 있지만 사건의 실체가 밝혀지지 않아 수사가 완료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배상을 미루고 있는 것이다. 국민은행(060000) 관계자는 “수사내용을 기다리고 있으며 은행측에서도 최대한 빨리 배상하려고 검토 중”이라고만 밝혔다.

2/24/2008

국민은행의 무단출금 내역서






국민은행 매교동지점 담당팀장의 진술은 사건 당시 2005년 1월31일 부도 시점의 전직 대표이사의 개인통장에서 무단인출자금 16,279,662원을 인출하였다.
다만 당시 본점의 지시,승인을 받아 인출하였다고 주장하며 그 결제와 인출이 적법하다고 지시한본점 담당자를 모르고 있다고 부인하고있다।전화상으로 본점의 지시를 받고 적어놓지 못해서 모르고 있다는 말은 눈가리고 아옹하는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어찌 은행결제라인에 담당자를 모른다는 말이 현실적으로 이해가 되는 말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다.
그것도 한,두푼이 아닌 일천육백만원이 넘는 자금을 하루,이틀도 아니고 며칠동안 무단인출하며몰랐다는 사실은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불법을 알았든 몰랐든간에 위법사항에 대하여 국민은행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한다.
누가 거짓을 하고있는지는 반드시 가려질것이다।


3년이 넘은 시간에 개인통장의 무단출금으로 인하여 주택부금의 대출이자등 수,많은 연체이자가발생하였고 많은 피해를 본것이 사실이다।


이에대해 국민은행 팀장의 답변은 연 25%의 손해배상으로 법적소송하여 받아가라고 한다.
본인들이 무단출금하여 문제를 만들어 놓고 이제 당사자는 모르고 잘못이 없으니 국민은행을 상대로법으로 소송하여 받아가라는 팀장의 변명은 민원인을 농락하는 처사임이 분명하다।


국민은행 임,직원 여러분 이러한 처사가 올바른 국민은행의 윤리이고 마인드입니까?


아무리 한,개인의 문제라고 하지만 이러한 일들이 비일,비재할것이고 이런식으로 민원인과국민은행을 이용한 고객에게 할짓인가를 묻는다।


대한민국 최고의 은행이라는 국민은행에서 이러한 불법무단출금을 저질러놓고도 민원인에 사과는고사하고 법적으로 소송하라...?


정말 대단한 국민은행 이네요...
이러한 국민은행의 처사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것이며 끝까지 국민은행의 잘못을 밝힐것이다।


국민은행!
반성하고 각성하십시요.
어디한번 해 봅시다.

17대 이 명박 대통령 취임과 국민은행의 비리


이명박 정부 공식 출범॥17대 대통령에 취임 오전 11시 국회 의사당서 취임식 임기 5년의 이명박 정부가 25일부로 공식 출범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25일 취임식을 갖고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으로 취임한다। 취임식은 이날 오전 11시 국회 의사당 앞에서 개식선언, 국민의례, 취임선서, 군악대 의장대 시연, 예포발사, 취임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 당선자는 오전 10시50분경 부인 김윤옥 여사와 함께 대통령 전용 승용차를 타고 행사장인 국회의사당 정문에 도착할 예정이다। 차에서 내린 이 당선자 부부는 연단까지 걸어서 이동한다। 이 당선자는 취임사에서 시장경제에 기초한 일류국가 건설, 진보와 보수의 이념 대결을 넘어서는 실용주의 노선, 산업화와 민주화 시대를 뛰어넘는 선진화 건설 등을 새 정부 국가비전으로 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취임사는 약 27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하는 인사는 일반 국민 4만5000여명을 포함 총 6만405명에 이른다고 취임 준비위원회는 밝혔다. 취임 행사가 마무리되면 이 당선자는 17대 대통령 자격으로 이임하는 노무현 대통령을 환송한다. 본행사에 앞서 식전 행사가 약 1시간 개최된다. 개그맨 김제동씨 사회로 진행되며, 김장훈씨의 축하노래, 타악기 퍼포먼스, 국립관현악단 연주 등의 풍성한 볼거리들이 준비됐다. 취임식 후 이 당선자는 오후 1시께 청와대에 입성한 후 취임 축하를 위해 방한한 외국 귀빈들과 함께 회동을 갖는다. 앞서 24일 밤 대통령 취임 축하 전야제가 종로 보신각에서 열렸으며, 25일 0시에는 보신각종 타종 행사가 개최됐다. 대통령의 공식 권한은 25일 0시를 기해 노무현 대통령에서 이명박 신임 대통령으로 넘어갔다.

제 17대 대통령 이 명박님께.

새로운 내각의 정부에서는 본인과 같은 억울하고 안하무인한 국민은행의 금융비리의 진실을밝혀 억울한 백성이 없도록 국정을 잘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국민은행은 각성하고 반성하여 다시는 이러한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와 고객서비스를하여야 한다.

2/20/2008

kb국민은행


2008년2월19일국민은행 매교동지점 팀장과 통화내용
국민은행의 당사 전직대표이사 개인명의의 예금 무단인출후상계결제처리의 적법성에 대한 문의하였다.
국민은행 매교동팀장의 답변:2005년 국민은행 본점의 지시를 받아 개인명의의 예금을 매교동지점당시 담당이 출금하여 상계결제를 하였다고 함.
본점의 지시에 의하여 처리하였다고 본인 임의로 한것이 아니라고 강조함.
민원인:사건당시 개인명의 예금 상계결제를 지시한 본점 담당자를 가르쳐달다.
국민은행 매교지점 팀장의 답변:
당시 전화상으로 본점에 보고하고 처리하여 담당자를 모르고 있다.
도대체 이해가 되지않는 답변이다.하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당시 담당자를 찾아야 한다.
자꾸 거짓말과 회피로 일관하지 말고 국민은행과 당사자들은진실을 밝혀라.
국민은행은 더이상 민원인을 우롱하지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