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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2008

옥션 개인정보 유출 이렇게 확인하세요!



옥션 개인정보 유출 이렇게 확인하세요!
옥션을 믿고 사랑해주시는 고객 여러분,
먼저 해킹범죄에 의한 옥션의 개인정보 유출로 고객님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저희 옥션은 지난 2월4일, 해킹 징후 발견 직후 고객들의 피해 예방 및 조속한 범인 검거를 위하여 즉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에 수사를 의뢰 했습니다. 또한 즉시 이 사실을 고객 여러분을 포함하여 대외에 공지하였고, 추가 사실이 밝혀지는 대로 재 공지드릴 것을 약속드린 바 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지난 2월 공지하였던 해킹으로 일부 회원님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음이 최근 경찰 조사 과정에서 밝혀져 경찰과 대상자 내역을 4월16일자로 확인한 바, 회원님별 유출 여부를 확인해 드리고자 합니다. 해당 회원님들께는 공지 이메일을 개별적으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옥션 회원님께서는 다음 링크를 통하여 개인 정보의 유출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탈퇴 회원님께서는 다음 링크를 통하여 개인 정보의 유출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 옥션은 그 동안 사이버테러대응센터의 조사에 적극 협조하며 정보유출 현황 파악을 위해 노력하였으나 사건의 특성상 조사에 다소 시간이 소요되어 회원 여러분께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옥션은 경찰과 협력하여, 유출 정보의 유포 방지와 조속한 범인 검거를 통해 소중한 회원정보를 즉각 회수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도 계속 기울일 것을 약속 드립니다.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해킹 범죄의 대상이 되어 고객님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 반드시 옥션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알려드립니다’ 를 통해 유출여부를 확인해 주시고, 외부 게시판이나 블로그 등의 외부 링크를 통한 유출여부 확인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후 조회를 실시한 결과 바로 이러한 개인정보 유출 피해가 나에게도 적용됬음을 확인했다।

남OO 회원님,
유감스럽게도 회원님께서는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가 확인한 개인정보 유출 회원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출된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이름, 옥션아이디, 주민등록번호, 이메일주소, 주소, 전화번호 및 옥션으로부터 환불 또는 송금 받을 때 사용하시던 은행계좌번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업은행 40503070000100)
기 공지드린 바와 같이 회원님들이 물품 구매시 옥션 입금을 위해 사용하였던 회원님 은행 계좌번호는 당초부터 옥션이 보관하지 않는 관계로 금번 유출로부터 안전합니다. 또한 옥션 비밀번호, 신용카드 및 카드 비밀번호 정보, 실시간 계좌이체 정보는 금번 유출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재확인되었습니다.
유출된 개인정보의 유포나 도용으로 인한 구체적인 피해사례는 현재까지 보고된 바 없으나, 옥션은 경찰과 협력하여 유출 정보의 유포 방지와 조속한 범인 검거를 통해 소중한 회원정보를 즉각 회수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계속 기울일 것을 약속 드립니다.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해킹 범죄의 대상이 되어 회원님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개인정보 관련 피해 가능성 최소화를 위한 안전지침
1. 비밀번호 변경 :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여 기존에 공지드린 바와 같이 주민등록번호, 휴대전화 번호 등을 조합한 패스워드를 사용하신다면 불편하시더라도 패스워드를 변경, 재설정하시길 당부 드립니다.
2. 계좌 관리 : 은행 계좌번호가 유출된 경우, 금융거래를 위해서는 주민등록증, 공인인증서, 핸드폰 인증 등의 추가적인 본인확인 절차가 필요하므로 은행계좌번호만으로는 악용될 가능성은 없을 것으로 사료되나 혹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해당 계좌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3. 보이스 피싱 주의 : 정부기관, 쇼핑몰 운영자, 금융기관을 빙자, 전화 등으로 계좌번호, 신용카드번호 등 금융정보를 묻는 경우 전화를 일단 끊고 해당 기관/기업에 다시 전화하여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저희 옥션의 경우, 옥션 고객센터 상담원이 먼저 전화를 걸어 고객님의 금융정보를 묻는 일이 없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피싱메일, 피싱사이트 주의 : 메일에 포함된 URL을 통해 특정 사이트로 직접 연결을 유도하고, 개인정보를 입력하게 하는 피싱사이트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인터넷 강국이라고 자부하는 우리가 부끄럽습니다.
이번 개인정보 유출사건으로 법조계에선 배상액을 "50만원에서 100만원 사이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고 합니다.
지난 국민은행 고객정보 유출 사건은 고등법원에서 1인당 20만원의 배상액이 확정판결 됬으며 소송을 제기한 1399명은 모두 돈을 지급받은 상태이다.

한편 소송 규모가 역대 최대일 것으로 예상되면서 과연 옥션이 그 많은 돈을 지불할 수 있느냐가 관심사항이 되고 있다.
법원은 관례상 기업이 지불 가능한 수준에서 배상액을 결정하는 경향이 있다.
옥션은 2007년 1/4분기 기준으로 매출액 421억3089만원, 영업이익 21억8550만원을 기록했다.
법조계 일각에서는 1년씩 소송인원을 쪼개서 재판을 진행 하는 등의 편법 소송이 이뤄질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국내 최대 오픈 마켓 ‘옥션’이 지난 2월 해킹사고로 1000만명 이상의 개인정보가 빠져나갔다고 17일 밝히자 혹시 자신도 피해자가 아닌지 개인 정보 유출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묻는 네티즌들의 문의가 늘면서 피해여부를 확인한 이용자들의 집단소송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개인정보 유출 수가 1080만명을 넘은 것으로 밝혀지면서 주요 포털사이트 카페를 통해 많은 네티즌들은 집단으로 법적소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옥션 정보유출 소송모임','명의도용 피해자 모임' 등의 동종의 용도로 개설된 카페에는 수 많은 방문자들로 폭주를 이루고 있다.
이번 옥션 해킹 사고는 인터넷 문화의 부정적인 한 단면을 보여주며 개인 정보 유출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낳게 하고 있다.
이러한 책임에 대한 집단 소송제의 도입이 절실히 필요하며 징벌적 손해 배상제도 또한 반드시 도입되어야할 대목임이 자명하다.
법조계에서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다면 이러한 피해 배상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재발 방지의 노력을 기울여 중국등,타국으로 우리의 소중한 정보와 자금의 유출과 이탈을 막아야 할것이다.


>>>옥션 개인정보 유출확인 방법
http://member.auction.co.kr/announce/view.aspx?no=2184


4/10/2008

국민은행 본점과 지점에 보낸 내용증명 전문



내 용 증 명
수신:국 민 은 행 장: 강 O O, 국민은행 매교동지점: 심 O O.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6-3 제목: 내용증명 최고서발신: 남 O O주소: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중동 1374-1

국민은행의 금융거래법 위반 피해에 대한 형사고소 및 피해보상과 손해배상 청구의 건.

국민은행의 개인예금 무단출금 및 당좌예금 상계결제처리의 불법,
부당,과실 행위에 따른 피해.

사건 개요:
저는2005년 1월 4일 국민은행 매교동 지점(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매교동소재)에일반 통장을 개설한 후 개인사업을 운영하였습니다.
그러나 국민은행 매교동 지점은 2005년1월 31일 제가 전에 운영하던 회사의부도처리 과정에 국민은행 직원들의 실수를 빌미로 2005년 2눨 1일 7,598,593원.2월2일 3,117,898원. 2월2일 2,361,962원. 2월 3일 2,580,419원. 2월4일 585,331원
합계 16,244,203원을 예금자인 저의 동의 없이 불법으로 무단 인출하였습니다.

이로써 위의 국민은행은 개인통장 자금의 당좌 예금 상계결제처리는 금융 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제 4조를 위반한 것은 물론, 금융거래의 내용에 대한 정보
또는 자료는 개인의 사생활 활동에 관한 헌법 제17조(모든 국민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 받지 아니한다)를 또한 위반하였습니다.

더욱 큰 문제는 은행은 본질적으로 개인정보의 비밀유지와 금전의 보호를 본래의
절대 임무로 알고 복무해야 함에도 본인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출금하여 임의로
당좌계 상계 결제를 처리하였습니다.

이것은 은행의 본래 임무를 떠난 공금횡령 및 배임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이해되며,
이로써 본인인 저에게 정신적, 재산상의 형용하기 어려운 피해를 입혔습니다.
이러한 국민은행의 위법행위에 관하여 저는 그 법적 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이며,
아울러 이를 이 번 기회에 알려드립니다.
2008년 4월 2일
남 O O


3/10/2008

옥션 정보유출 집단소송..국내 최대 규모 되나?

소송참여 벌써 2400명 넘어..김현성.박진석 두 변호사 통해 진행.. 옥션의 정보유출 사건에 대한 손해 배상 청구 참여자가 크게 늘고 있어 국내 최대의 집단 소송사건이 될지 주목된다.
9일 법무법인 상선의 김현성 변호사(사시42회)가 지난 13일 옥션의 정보 유출에 대응해 개설한 카페 ‘명의도용 피해자 모임에 따르면 7일 9시30분 현재 소송에 참여한 네티즌이 2000명을 넘었다.
또 법무법인 넥스트로 박진식 변호사(사시 43회)가 지난 5일 개설한 다음카페 ‘옥션 정보유출 소송모임은 6일 오후 4시 현재 소송에 참가하기 위해 소송비 3만원을 입금한 사람이 400명을 넘었다.
9일 오후 2시 현재 회원수는 각각 4000명 및 7000명에 달하고 있다.
김 변호사는 위자료 50만원 청구에 소송비 1만원을, 박 변호사는 위자료 200만원 청구에 소송비 3만원을 내걸었다.
지난해 1399명의 고객 이름, 주민번호, 주소, 이메일이 유출된 국민은행 사건에서는 20만원의 배상 판결이,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리니지2 개인정보(아이디,비밀번호)가 유출된데 대해서는 50만원의 배상 판결이 난 바 있어 주목된다.
◇김현성 변호사측 소송 진행은?
김현성 변호사가 개설한 ‘명의도용 피해자 모임’에서의 옥션 가입자들의 권리찾기는 크게 두 단계로 나뉜다.
올 상반기를 목표로 1단계를 진행하고, 피해내역이 확인 되는대로 2단계가 진행된다.
1단계는 옥션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간단하게 참여하실 수 있는 정보공개신청 및 행정심판이다.
6월말 2단계 집단 손해배상소송은 경찰청 사이버수사대와 정보통신부의 정보공개여부에 따라 두 가지 갈래로 진행된다.
두 기관이 정보공개를 거부하면, 두 국가기관을 상대로 정보공개청구소송을 제기하고, 옥션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게 된다. 이 경우 옥션 회원의 소송비는 2만원이다.
◇박진식 변호사측 소송은?
개인정보 유출 그 자체만으로 정신적 고통을 받았기에 제기하는 소송이므로, 특별히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더라도 옥션 사이트에 가입한 자는 모두 포함된다.
옥션 정보유출 소송모임 까페의 '소송참가 신청하기'에서 소송을 신청한 후 1인당 3만원의 소송 초기비용을 입금하면 된다. 소송은 박 변호사측이 대리해서 수행하며 이 후 절차는 Next Law 법률사무소에서 진행한다.
위자료 청구금액은 200만원이다. 소송에서 승소할 경우 인용금액의 70%(200만원 전액 인용시 140만원)를 위자료로 받게 된다. 소송에서 지더라도 불이익은 없다.
한편, 국내 최대 규모인 1800만 회원을 보유한 옥션은 지난 설 연휴기간 동안 중국 해커로부터 해킹을 당해 주민등록번호 등 다수 고객의 개인 정보가 유출,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다.
이와 관련, 옥션 서민석 홍보팀장은 “경찰이 조사중인 건이라 현재는 어떤 의견도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3/01/2008

책임회피하는 국민은행



국민은행의 잘못을 당사자들의 진술을 역추해 보면 여러면에서 실수와그동안의 진실을 숨기고 있었음을 여실히 알수있다.
사건개요:
2005년 1월31일 국민은행 매교동지점에서 본 회사의 어음,수표 결제시에담당직원의 실수로 어음5매,수표2매의 금액 59,380,000원을 연장처리하지못해 국민은행 가지급금 처리후 결제처리하고 2005년 2월1일 부터 본 법인의일반통장 자금을 압류하여 당좌상계처리하였다.
이후 2005년 2월 1일부터 전직대표이사인 본인의 개인통장의 자금또한불법무단인출하여 본인들이 실수로 가지급한 어음,수표의 대손충당금으로처리하기 위하여 무단출금하여 당좌 상계처리하였다.
이로인하여 3년이 넘도록 개인통장의 자금을 무단압류하여 상계처리후 진실을 숨기고 있었으며 이와관련 현제까지도 피해 보상이나 한마디의 사과도없이 고객을 명예회손이라고 형사 고발하였으며 피해및 손해배상은 법적으로소송하여 받아가라고 하고있다.
여기서 국민은행의 잘못이나,실수로 인한 문제점을 밝힌다.
1.국민은행은 당좌결제시 담당직원의 실수로 59,380,000원을 연장후 결제 처리하였으며 어음,수표 7매등 일부는 결제하고 일부는 부도처리하였다. 만약 담당직원이 실수로 인한 연장처리하지 않았다면 가지급처리하지 않았을것이고 불법 무단인출로 인한 상계처리또한 하지 않았을것이다. 이는 엄연한 국민은행직원들의 실수임이 분명한데도 적법한 절차에 의하여 처리하였다고 주장하는 국민은행이 한심스럽다.
2.2월1일부터 국민은행 매교동지점을 거래하던 본인의 개인통장의 자금 16,279,203원을 불법 무단인출하여 본인들이 가지급한 당좌의 상계처리가 정당하지못한 불법행위 였다는 것이다. 본인들의 실수를 감추기위해 예금주의 동의없이 불법무단 인출을하여 대손충당금으로 상계 처리한것이 큰 잘못을 하였다는 사실이다. 만약 본인이 다른은행을 거래하고 있었다면 국민은행에서 임의로 압류하여 상계처리를 할수있었겠는가? 이는 명백한 현행법위반이며 국민은행의 불법행위이다.
3.위의 무단인출및 불법상계처리로 인하여 부도는 부도대로 나고 회사자금 이든 개인 자금이든 모두압류하여 사태를 해결할수없는 파국으로 만들었으며 이로 인한 개인사업도 도산하였고 당시 급여 미지급으로 형사고발되어 현제도 해결하지못하는 개인의 모든 인생을 파행으로 만들어 놓은것이다.
4.2007년 12월 28일 금융감독위원회에 민원을 제기하며 사건이 드러나자 당시 결제라인에서 누가 결제하였는지 모른다고 해당점포의 팀장은 부인하고 있으며 본인들은 잘못이 없지만 팀을 위하여 본인이 책임지고 있다고 담당팀장이 해결을 하겠다고 하였으나 제기한 민원 결과가 투명하지 않아 다시 청와대에 민원을 넣었다고 하니 이제와 법대로 하라고 도리어 큰소리를 치고 있으니 도대체 안하무인한 국민은행의 직원들이 무서워서 살수가 없다.
5.법대로 하라니 법으로 소송을 할것이며 반드시 진실을 밝히고 다시는 본인과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그리고 대한민국 금융이 조금은 더 투명해 지도록 끝까지 투쟁할것이다.

2/28/2008

청와대 국민 고충위원회 민원



국민은행 매교동지점의 무단출금 안녕 하십니까? 국정 업무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사건: 2004년 12월 본 회사 오렌지 유통의 대표이사 교체 과정에 신,구임 대표이사 모두 국민은행 매교동지점을 방문하여 당좌거래의 인수인계 자서를 하였으며 매교동지점과 2004년 8월 새로 거래를 시작하며 보험성적금을 담당과장 심 00가 들어줄것을 요구하여 어려운 회사 상황이었지만 어쩔수없이 주거래은행과의 원만한 거래를 위하여 수백만원짜리의 요구를 들어주었습니다. 또한 당해년도 연말에는 수원시 인계동 소재 복어집에서 저녁식사와 (구)수원관광호텔 지하 룸싸롱에서 양주와 향응을 접대하였으며 당시 30만원권 선물권을 선물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한 본인의 잘못은 현행법상의 범법행위에 대하여 죄를 받겠습니다.
또한 국민은행 매교동 지점의 당시 당좌계담당과장과 지점장은 본 사건의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2005년 1월 31일 본 회사의 당좌 예금잔액 금 \509 원이였으며 2005년 1월 31일 일반기업거래 통장의잔액 금 \9,960원이였습니다.
당시 국민은행 매교동지점에서는 본인들 임의,실수로 2005년 1월31일 \59,380.000원의 당좌결제를 하였으며 2005년 2월01일 최종부도이후 본 회사의 자금과 적금을 임의대로 무단출금하여 본인들의 잘못을 숨기기위해 상계처리하였습니다. 그리고 본 회사를 사임하고 개인사업을 운영하던 본인 개인통장에서 16,244,203원을 무단인출하여 부도어음의 상계처리를 하였습니다. 본 회사는 국민은행과 2000년부터 거래하며 대출을 받은사실이 없습니다. 퇴임한 전직 대표이사 본인의 개인통장의 자금을 압류하여 대손충당금으로 상계처리하였습니다. 이에 2007년 12월31일 금감원에 민원신청을 하였지만 피해 보상이나 원만한 해결은 고사하고 한마디의 사과도 없습니다.
새로운 정부에서 새롭게 조사하여 본인의 억울함을 해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명확한 조사를 하여줄것을 청와대를 비롯한 국가기관에 요구합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은행팀장의 항변



국민은행 매교동지점 팀장과의 통화
국민은행 매교동지점 팀장은 무단출금과 관련하여 본인의 잘못이없다고 말하고 있으며 다만 사건당시 팀장으로서 국민은행 본점본점에 문의하여 승인및 결제를 받고 무단출금을하였다고 진술하고 있으며 그 승인과 결제를 한 담당자를 모른다고적어놓지 않아 지금은 알수없기에 본인이 책임을 지기로 했다고 진술한다.
상식적으로 국민은행 결제라인에 있어 모른다는 진술은 신빙성이 없고거짓인것이 자명하다.
또한 고객 본인을 명예회손으로 형사 고발한 사실은 개인적인 문제이기에국민은행과 상관없이 법적으로 하겠다고 하며
3년이 넘게 무단출금하여 어음 상계처리한 개인자금의 이자및 그동안의 물적,정신적 손해배상은 국민은행을 상대로 법적으로 받아 가라고 도리어 큰소리를 치고있다.
내가 국민은행을 주거래 은행으로 거래하며 잘못한것이 있는냐고 반문했다.
본인들이 임의로 결제한 수표,어음 대금을 무단출금후 상계결제처리해 수많은피해를 양산해 놓고 이제와 사건이 불어지니까 .
법적으로 소송하여 받아가라고 맘대로 하라고 안아무인격으로 나오고있다.
앞으로 전화도 하지말라는투로 불쾌하다고 민원이에게 도리어 화를 내고 있으니
도대체 국민은행 팀장이 왜 이러시는지...
국민은행팀장의 처사에 정말 화가난다.
정작 피해를 본 사람은 민원인 인데...

2/24/2008

국민은행의 무단출금 내역서






국민은행 매교동지점 담당팀장의 진술은 사건 당시 2005년 1월31일 부도 시점의 전직 대표이사의 개인통장에서 무단인출자금 16,279,662원을 인출하였다.
다만 당시 본점의 지시,승인을 받아 인출하였다고 주장하며 그 결제와 인출이 적법하다고 지시한본점 담당자를 모르고 있다고 부인하고있다।전화상으로 본점의 지시를 받고 적어놓지 못해서 모르고 있다는 말은 눈가리고 아옹하는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어찌 은행결제라인에 담당자를 모른다는 말이 현실적으로 이해가 되는 말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다.
그것도 한,두푼이 아닌 일천육백만원이 넘는 자금을 하루,이틀도 아니고 며칠동안 무단인출하며몰랐다는 사실은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불법을 알았든 몰랐든간에 위법사항에 대하여 국민은행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한다.
누가 거짓을 하고있는지는 반드시 가려질것이다।


3년이 넘은 시간에 개인통장의 무단출금으로 인하여 주택부금의 대출이자등 수,많은 연체이자가발생하였고 많은 피해를 본것이 사실이다।


이에대해 국민은행 팀장의 답변은 연 25%의 손해배상으로 법적소송하여 받아가라고 한다.
본인들이 무단출금하여 문제를 만들어 놓고 이제 당사자는 모르고 잘못이 없으니 국민은행을 상대로법으로 소송하여 받아가라는 팀장의 변명은 민원인을 농락하는 처사임이 분명하다।


국민은행 임,직원 여러분 이러한 처사가 올바른 국민은행의 윤리이고 마인드입니까?


아무리 한,개인의 문제라고 하지만 이러한 일들이 비일,비재할것이고 이런식으로 민원인과국민은행을 이용한 고객에게 할짓인가를 묻는다।


대한민국 최고의 은행이라는 국민은행에서 이러한 불법무단출금을 저질러놓고도 민원인에 사과는고사하고 법적으로 소송하라...?


정말 대단한 국민은행 이네요...
이러한 국민은행의 처사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것이며 끝까지 국민은행의 잘못을 밝힐것이다।


국민은행!
반성하고 각성하십시요.
어디한번 해 봅시다.

2/20/2008

kb국민은행


2008년2월19일국민은행 매교동지점 팀장과 통화내용
국민은행의 당사 전직대표이사 개인명의의 예금 무단인출후상계결제처리의 적법성에 대한 문의하였다.
국민은행 매교동팀장의 답변:2005년 국민은행 본점의 지시를 받아 개인명의의 예금을 매교동지점당시 담당이 출금하여 상계결제를 하였다고 함.
본점의 지시에 의하여 처리하였다고 본인 임의로 한것이 아니라고 강조함.
민원인:사건당시 개인명의 예금 상계결제를 지시한 본점 담당자를 가르쳐달다.
국민은행 매교지점 팀장의 답변:
당시 전화상으로 본점에 보고하고 처리하여 담당자를 모르고 있다.
도대체 이해가 되지않는 답변이다.하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당시 담당자를 찾아야 한다.
자꾸 거짓말과 회피로 일관하지 말고 국민은행과 당사자들은진실을 밝혀라.
국민은행은 더이상 민원인을 우롱하지말라.

2/18/2008

국민은행장의 회신





국민은행 본점 고객만족부에서 온 국민은행장 명의의 금융감독원민원신청의 회신내용 입니다।


상기내용을 보더라도 국민은행에서 잘못한 내용이 분명히 있고상계결제 처리가 정당했다는 국민은행의 결정을 납득할수가 없다।


엄연히 미부도 발생금(59,380,000)원은 부도당일과 최종부도일에 통장에 들어 있지 않았던 유령자금이였고 국민은행 매교동지점에서 임의로결제처리하였으며 그이후 1주일간 회사통장에 들어온 카드매출금과 당사의보험적금을 임의로 무단해약하여 상계결제 처리하였으며

전임 대표이사였던 본인이국민은행 매교동지점에 개인사업자등록후 주,거래하였다는 죄로 개인통장의자금을 무단인출하여 전직회사의 부도금액을 상계결제처리하는 불법을자행했습니다।


금감원 민원회신내용을 받고 국민은행 본점과 지점에 전화를 하였으나3년이 지난 현제까지 사건의 해결이나 사과는 고사하고 본점과 지점이 서로 떠넘기고 있으며 어떠한 명확한 답변도 없이 그저 회피로 일관하며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국민은행은3년이상 상계결제로 못쓰게한 개인자금의 이자및 손해배상을 하여야 하며반드시 사과와 사죄를 하여야한다।


또한 국민은행 매교동지점팀장의 본인에 대한 형사고발 행위에 대하여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소송과 고발을 하여야할 사람은 민원인인 본인이다.
국민은행 정신 똑바로 차리십시요.


2/17/2008

국민은행원이 이래도 되나요?




다음주에는 국민은행 매교동지점 팀장과 담당자들을 형사고발해야겠다।


아무 잘못도 없는 고객을 명예회손으로 형사고발하는 작태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것이다।


어떻게 국민은행 매교동지점에서 무단출금을 하여 본인들 임의로 상계처리하고 3년이지난현제까지도 해결은 고사하고 한마디의 사과나 잘못은 반성않고 오히려 고객인 민원인을형사고발하는 국민은행원이 제대로된 정신을 갖고 국민은행을 다니는지 의문스럽다।


아무리 막강한 파워와 무서운게 없는 국민은행원 이라지만이럴수가 있습니까?


도대체 대한민국의 국민은행원이 무서워서 살수가없다.
혹시 테러는하지 않을런지 모르겠네...


이유래봐야 블로그에 글 올리고 금감원에 민원신청한 내용으로 형사고발하는 국민은행원...정말 무섭네요।


자신들이 잘못한 진실이 블로그에 버젓이 있는데 내용에대한 사죄는 고사하고도리어 형사고발로 답변하는 국민은행원...


정말 대단하고진정 무서운 국민은행원이내요.

국민은행 `총자산` 1위 하지만 우리은행 바짝 추격중




주요 은행들의 지난해 성적표가 나왔다.외형과 수익이 모두 늘었지만 대체로 수익 증가율이 외형 증가율을 따라가지 못했다.증권시장으로의 자금 이탈을 줄이기 위해 예금 금리를 큰 폭으로 올리면서 순이자마진이 축소됐기 때문이다.다만 적극적으로 연체를 관리한 덕에 건전성은 상당 폭 개선됐다.
외형경쟁 치열
지난해 말 기준 국민은행의 총자산은 232조원으로 여전히 1위였다.1년간 10%가량(21조원) 늘렸다.하지만 이 같은 국민은행의 외형확대 속도는 2위인 우리은행에는 훨씬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우리은행은 17.1%(32조원)를 늘린 219조원으로 국민은행 턱밑까지 쫓아왔다.1위와 2위의 격차는 2006년 말 25조원 수준에서 이제 13조원으로 줄었다.3위인 신한은행도 17.7%(31조원)를 늘린 208조원으로 따라붙어 올해 치열한 수위 다툼이 예고되고 있다.금융그룹 전체로는 우리금융그룹이 287조원으로 신한금융그룹 275조원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4위권의 외형 다툼도 볼만하다.지난해 하나은행이 총자산을 4.8% 늘리는 데 그친 반면 기업은행은 17.1%나 늘렸다.각각 130조원과 124조원으로 차이가 10조원 이내로 좁혀졌다.외환은행은 외형을 20.8%나 확대하면서 100조원에 육박하고 있다.증가율로는 1위다.올해가 지나면 자산 100조원 이상 은행이 국내에 6개가 될 것이 확실시된다.
수익성도 각축
자기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했는 지를 나타내는 지표인 자기자본이익률(ROE) 부문에선 신한은행이 1등이었다.신한은행의 ROE는 18.90%로 2006년보다 0.34%포인트 높아졌다.2006년엔 기업은행이 1위였지만 1.32%포인트 하락하면서 1위를 내줬다.국민은행도 ROE를 0.57%포인트 개선하면서 18%대로 올라서 3위에 랭크됐다.우리 하나 외환 등의 ROE는 14%대로 격차가 컸다.
신한은행은 수익 성장성 측면에서도 1위였다.지난해 당기순이익 증가율은 26.1%로 다른 은행들을 압도했다.국민은행과 기업은행이 두 자릿수를 지켰으며 우리은행은 한 자릿수대,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은 뒷걸음질쳤다.
자산의 효율성 활용 측면에선 국민은행과 외환은행이 각각 1,2위를 차지했다.두 은행의 총자산이익률(ROA)은 각각 1.32%와 1.27%로 집계됐다.특히 국민은행의 순이자마진율(NIM)은 3.45%로 우리은행(2.45%)과 신한은행(2.26%)을 압도했다.외형을 크게 늘린 우리은행의 ROA는 1.00%로 최저 수준이었다.
건전성 지표인 연체율에선 0.5%로 나타난 기업은행이 건전성 관리를 가장 잘한 것으로 드러났다.하지만 우리 외환 국민 등도 0.5%대 후반으로 연체율을 낮추는 데 성공,격차는 크지 않았다.

금융기관의 횡포 막기위해 노력한 잭슨 대통령 (국민은행은 각성하라)





1832년 국민 선거에서 미국의 합중국은행(Bank of The United States)을 계속 운영할 것인가의 문제가 또 심각한 논쟁거리의 하나가되었습니다.
니콜라스 비들 ( Nicholas Biddle) 총재는 미국 대통령만큼 막강한 권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는 은행일과 관련해서 어떠한 형태로든 정부가 간섭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잭슨 대통령 또한 은행의 영향력을 알았습니다. 그는 문제의 은행이 계속 유지돼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그는 은행에 새 설립인가를 주는 것을 반대했습니다. 그는 재무부의 소관으로, 새로운 국민의 은행이 세워져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잭슨 대통령은 현 합중국 은행이 미국 국민의 자유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정치인들에게 자금을 빌려줌으로써 미국 은행은 정당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은행이 항상 은행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후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832년의 선거를 기점으로 은행 운영의 유효기간은 4년이 남았습니다. 은행의 설립인가는 1836년까지 유효했습니다. 잭슨 대통령은 은행이 서서히 업무를 중단하고 심각한 경제난을 피할 수 있도록 일찌감치 인가를 거부해야 된다고 믿었습니다.
잭슨 대통령을 지지하는 많은 사람들은 선거가 끝날때까지 대통령이 은행에 대한 언급을 하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은행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표를 잃을 수 있다고 염려했습니다. 비들( Biddle)은 그 당시가 설립인가를 받기에 가장 좋은 시기라고 생각했습니다.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인 헨리 클레이(Henry Clay)는 비들이 이러한 결정을 내리도록 도와 주었습니다.
그러나 클레이 상원의원은 은행에 대해서는 고려를 하지 않은 채 그러한 충고를 주었습니다. 클레이 상원의원은 선거운동을 하기 위해 내세울 것이 있어야 했습니다. 미국 대부분의 사람들은 잭슨 대통령의 정책을 지지했습니다. 클레이 상원의원은 성공적인 정책에 반대하고서는 표를 얻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은행에 대해 논쟁이 그에게 표를 획득할 수 있게 해 줄 수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새로운 설립인가에 대한 찬반 운동은 각 의원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에 의해 추진되었습니다. 상원에서 은행을 지지하는 사람들중에는, 클레이 상원의원과 다니엘 웝스터 (Daniel Webster)를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하원에서는 전 대통령이자 현 의원인 존 퀸시 아담스 ( John Quincy Adams )가 은행을 선도적으로 지지했습니다.
은행에 대한 강력한 반대자로는 미조리에서 온 토마스 하트 밴턴 ( Thomas Hart Benton) 상원의원이 있었습니다. 그는 상원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저는 설립인가 갱신을 반대합니다.왜냐하면 자유와 평등이 존재하는 정부내에서 은행은 너무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또한 은행이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가중시키기 때문에 반대합니다.” 하원에서는 조지아에서 온 아우거스틴 클레이튼 ( Augustin Clayton)의원이 은행에 대한 조사를 제안했습니다. 밴튼 ( Benton) 상원의원이 작성한 연설에서, 클레이튼 (Clayton)은 은행이 여러 번 설립 헌장을 위반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은행의 지지자들은 은행 조사에 대한 제안에 반대표를 던지기가 두려웠습니다.
그와 같은 행동은 은행에 대한 혐의가 사실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조사는 승인되어 특별 위원회는 6주동안 은행에 대한 혐의의 진위 유무를 따지게 되었습니다.
7명으로 구성된 위원회중 4명은 은행에 대해 부정적이었습니다. 존 퀸시 아담스 (John Quincy Adams)를 포함한 3명은 서로 친분이 있었습니다. 예상대로, 은행을 반대했던 사람들은 은행에 대한 비난이 사실이라는 점을 말해주는 증거들을 발견했고 은행을 지지했던 사람들은 비난이 모두 거짓이라는 점을 말해주는 증거들을 발견해냈습니다. 대부분의 보고서에 따르면 국회의원들과 언론인들에게 대출이 쉽게 이루어졌습니다. 보고서는 은행에 대해 비판적이었던 한 뉴욕 신문이 $15,000의 비밀 대출금을 받고 은행을 지지하게 되었음을 밝혔습니다.
그 조사는 실제로 국회의원들의 투표에 영향을 주지는 못했습니다. 은행이 국회의원들을 매수했기 때문입니다. 로저 탄리 (Roger Taney) 법무부 장관은 한 예를 제시했습니다. 탄리는 은행을 반대 했었습니다. 그는 어느날 아침 은행을 반대하는 국회의원과 같이 일자리로 동행했습니다. 그 국회의원은 탄리에게 은행에 반대하는 연설문을 작성하는데 도움을 청했습니다. 탄리는 후에 그 국회의원이 은행이 새로운 설립인가를 받도록 투표를 했다는 것을 발견하고 놀랐습니다. 그 국회의원은 은행이 그에게 $20,000를 대출해줬다고 탄리에게 밝혔습니다.
상원은 결국 은행의 새로운 설립인가 문제에 대해서 투표를 했습니다. 투표 결과 설립인가에 대해 28명이 찬성을 했고, 20명이 반대했습니다. 하원은 3주 후에 투표를 했습니다. 하원도 찬성107, 반대85 로 새 설립인가를 승인했습니다. 그리하여 법안은 백악관으로 송부되었습니다.
잭슨 대통령은 각료회의를 열었습니다. 맥클레인 (Mclane)과 리빙스턴 (Livington), 두 장관은 그 법안이 거부돼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대통령이 나중에 타협을 할수 있는 방식으로 이를 거부하도록 촉구했습니다. 그러나 탠리 법무장관은 가능한한 강력한 언어로 이를 거부해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은행이 1836년 이후에도 계속 운영되도록 하는 어떠한 타협도 반대했습니다.
잭슨 대통령은 탄리와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그는 법무부 장관과 2명의 백악관 보좌관들에게 거부권을 작성하는데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들은 3일동안 거부권 내용을 작성했습니다.
7월 10일 거부권이 공표되었습니다. 그리고 거부 내용이 의회로 보내졌습니다. 잭슨 대통령은 은행 설립헌장이 합헌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대법원이 의회가 전국 은행 설립인가를 내줄 권리가 있다고 판결을 내린 것이 사실이지만 그는 대법원과 의견을 달리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잭슨 대통령은, 대통령이란 다른 사람들이 이해하는대로가 아닌, 자신이 이해하는대로 헌법을 이해하고 대통령 선서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법원이 헌법에 합치가 되는지 여부를 판결하는 임무가 있듯이, 대통령과 의회에게도 임무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잭슨 대통령은 또한 은행이 돈을 서부에서 동부로 이전하는 방법에 대해 말했습니다. 그는 은행을, 대부분 동부에 거주하는 소수의 부자가 소유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들중 일부는 외국인들이라고 밝혔습니다. 은행 영업의 대부분은 서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서부에 있는 고객들에게 대출을 함으로써 얻는 이익은 고스란히 동부에 있는 은행가들 몫이 되었습니다. 잭슨 대통령은 이는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다음 대통령은 평시민의 권리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이야기 했습니다.
“부와 권력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 정부 법을 그들의 이익에 합치되게 조정하는 것은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정당한 정부라면 어떤 정부아래서라도 개인차는 항상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능력, 교육, 부의 평등은 인간이 만들어 놓은 제도로는 이룩될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법아래 동등하게 보호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법이 부와 권력을 가진 사람들에게 더욱 유리하게 한다면 사회의 약자는 부당함에 대해 비판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잭슨 대통령은 현 은행 소유자들이 정부로부터 특혜를 요구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비가 모든 사람에게 골고루 내리듯, 정부는상층과 하층에 관계없이 모든 이들에게 똑같이 혜택을 베풀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헨리 클레이 (Henry Clay)는 은행 법안을 1832년 대통령 선거 운동에서 최대의 쟁점으로 이용했습니다. 앤드류 잭슨 (Andrew Jackson)도 다가오는 선거를 위해 법안의 거부권 내용을 담은 말들을 활용할 계획이었습니다.
결국 잭슨은 은행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함으로써 그는 돈 있는 사람들의 표를 잃었으나 농민, 노동자, 산업일꾼과 같은 평시민의 표를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임기 2년이 지난 후, 앤드류 잭슨 대통령은 그가 진정 연임을 원하고 있는지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잭슨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8년내리 임기를 마칠 수 있을만큼 자신이 건강한지 확신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국민들이 그의 정책을 지지했다는 것을 나타낼 수 있도록 1832년의 선거에서 후보자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잭슨 대통령은 연임을 위해 출마할 것을 결정했습니다. 그는 만약 재선이 된다면 1년이나 2년째 되는 해에 사임함으로써 대통령직을 부통령에게 이양하려 했습니다.

2/13/2008

국민은행 담당자가 고객을 형사고발






국민은행 수원 매교동지점 팀장이 고객을 명예회손으로 고발했다।


2틀전 금감원을 통해 국민은행 검사부로부터 2008년02월01일자 국민은행장 명의의 검사결과를 통보 받고국민은행 수원매교동지점 담당자에게 문의하라기에 전화를 걸었다।


형사고발 내용인즉:
본인: 무슨 내용으로 수원남부경찰서에 명예회손으로 고발했냐고 물었다।


수원시 매교동 국민은행 담당자:
블로그에 매교동관련 글을 올리고 금감원에 고발했다고 무슨 의도로 그랬냐고나에게 도리어 물어본다.
정말 어처구니없는 물음이였다.
본인들의 잘못을 반성하고 사과는 못할망정 명예회손으로 민원인을 형사고발하다니...
그럼 본인이 아무잘못없는 거짓내용을 금감원이나 블로그에 올렸단말인가?



전 회사의 부도당일(2005년01월31일) 당좌 잔액이 단돈 \ 509원이였고 일반통장 잔액이 9,960원이였는데국민은행 매교동지점에서 결제한 금액은 (\59,380,000원) 당좌수표2매,약속어음 5매를 국민은행에서 임의로결제하였으며 어떻게 1월 31일 당좌 결제가 \ 59,380,000원이 이루어졌는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
이후 2005년 02월01일부터 회사의 일반통장 자금과 보험,적금을 무단인출하여 상계처리하였으며
당사자인 개인사업자 본인의 개인통장에서 약 \17,000,000원 정도의 자금을 무단인출하여 상계결제처리하였다.
그런데 이러한 무단결제와 은행임의처리가 적법한 절차에 의한 정상적인 철차였다는 검사결과에본인은 납득할수가 없다.
그것이 적법한 업무처리였다면 2005년 01월31일 당사와 거래하던 업체 사장의 수원시 원천동 소재 대지를저당잡아 대출하여 부도를 막아줄것을 당시 지점장과 논의 하였는데 그건 거절하고 일부는 부도를 내고 일부는 마음대로 결제하여 부도이후 회사 통장의 신용카드매출 입금액과 보험적금을 해약해 상계결제하는 짓이 적법한 철차였다는 국민은행 검사부의 회신은 많은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될것이다।


그렇게 가능했다면 부도금액을 은행 가지급금으로 선결제하고 다음날부터 상계결제하면 부도가 아니란 말인가?

부정수표단속법상 하루가 지나면 최종부도인것이 법인데...
우리도4개 매장에서 5일이면 모두 값을수 있었던 금액인데...거참 아쉽네


국민은행 매교동지점 팀장의 말은:
3년이지난 이제와서 당시 결제했던 \59,380,000원의 거래처 미부도결제금액에 대하여 법적소송하여 돌려 받겠단다.누구는 결제해주고 누구는 못해주고할수없으니 다시 소송한다니 그동안 불법사실을 숨기고 있었던게 사실로 들어나는 명백한 증거들이다.
감사결과 전임대표이사였던 본인의 통장에서 무단출금하여 상계결제처리한건 시정할것이라고 나왔다।


그리고 매교동지점 담당에게 문의하라고 하였다.
2008년 02월01일자로 국민은행장 명의의 감사결과 통보서가 왔는데
매교동지점담당은 본점의 지시가 내려와야 알수있다고 본인은 국민은행직원으로서 본점의 지시를따를수밖에 없다고 그저 본인의 항변만 늘어 놓는다.
지점에 문의하라는 국민은행본점 검사부와 지점에 전화하니 본점의 지시를 따를수밖에 없다는 지점 담당자말 도대체 민원인을 우롱하고있는 국민은행은 뭘 믿고 이러는지...
과연 민원인만 골탕먹이는 국민은행의 처사에 본인은 이를 갈고 있다.
그동안 자행된 불법행위들 국민은행은 이를 어떻게 해결하려는지...



2/12/2008

국민은행 매교동지점의 보험성적금강요



오렌지유통 당좌계정 명의인 변경시 보험가입 강요 여부에 대하여관련 사실들을 조사한 결과 보험가입시점은 2004년 8월 이었고 오렌지 유통 대표이사 명의 변경이 처리된 시점은 2005년 1월임을 확인해볼때 ,2004년 12월 명의 변경을 하면서 보험등의 가입을 받고 가입하였다는 고객님의 주장은 사실과 다른것으로 조사 됐습니다।


위 내용은 금융감독원에 민원제기하여 국민은행 검사부로부터 회신받은 일부 내용입니다।


여기서 반박내용:
오렌지 유통은 2000년 07월 21일 개업하여 국민은행 광주 경안점과거래하였습니다।이후 본점을 2002년 12월 수원시 영통동으로 이전하였으며 2004년07월까지 국민은행 경안점을 이용하고 있었습니다.이후 국민은행 경안점의 당시 차장 OOO가 갑자기 수표,어음 사용양을 10장 이내로 줄일것을 요구하였습니다.이유는 본점을 수원으로 이관했고 국민은행 경안점에 아무런 도움도안돼고 수표,어음 결제하며 힘만든다는 말도 안돼는 이유였습니다.


당시 국민은행 경안점 지점장과 차장에게 사정하고 빌었습니다।갑자기 그동안 15-20장씩 쓰던 수표,어음장을 일방적으로 10장이내로 줄이니 거래처에 결제를 할수가 없었습니다.증거자료(2004년 6,7,8월 국민은행 당좌거래내역 조회서)


이건 우월한 지위를 이용하여 중,소 기업을 죽이는 아주 못된 국민은행의행패였지만 소,규모 업체로서는 대항하거나 어찌할 도리가 없었습니다.
이후 담당 세무사 소개로 국민은행 매교동지점을 소개받고 지점장과 세무사본인 셋이 국민은행 매교동지점근처의 추어탕집에서 점심을 먹고 매교동지점과거래하기로 하였습니다.
2004년 07월 27일 국민은행 매교동지점에 10,000원을 입금하고 기업통장을새로 개설하였습니다।(증거자료 국민은행 매교동지점의 거래내역 의뢰 조회표2004년 07월27일)


이후 8월 거래를봐 가며 점차적으로 수표,어음을 늘려 준다고 보험이나적금을 요구하였고 당시 서울 마포에 새로운 매장도 인수한 시점이고 거래처도 늘어나 어렵지만 부득이 보험,적금을 들어 줄수밖에 없었습니다।


이후 수표,어음의 사용양은 60-80장으로 상당히 많아 졌습니다।


하지만 보험,적금을 들어줄것을 요구하지 않았다면 보험성,적금을 들을 이유도 없었고 매교동 지점에서 수표,어음 사용양을 그렇게 많이늘려줄 하등의 이유도 없었겠지요।


처음부터 금감원에 고발하면서 아무런기대는하지 않았지만...진실을 고발해도 통하지 않는 이 사회의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네요।


뭐 고발한 내가 당시에 녹음한 내용이 없으니 잘못이겠지요।증거는 없고 국민은행 매교동 담당이 보험적금의 강요한적없이자발적으로 들어준것이라고 하면 그게 법이겠지요.


수원시 인계동 유흥가 복집에서 저녁사주고,수원관광호텔지하 룸싸롱에서양주사주고, 상품권 선물해 주고 향응을 접대받은건 사실이라고 할런지 의문이네요।


아무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도 진실은 반드시 나옵니다.







12/19/2007

Kookmin bank of corruption

Bank employees were wrong to hide the company's former chief executive, and went at the time
represented all of the criminal case because he is defined as gaining invaluable and can not be
destroyed mentally, I have incurred damage and the death of his father, along with immoral brutality
Kookmin Bank netizens around the world committed himself to the end of the day the truth and who
lives in identifying and notifying it.

The Korea is a constitutional nation to the reality of anyone, and I have appealed to the grief that
you notify the press and freedom of expression.


I have four truth.

The first is that the people of the Korean.
Second, did not compromise with injustice.
third of the Three children's father.
This is the last previous days for the fact that the father had died.

New Town flat because of the bankruptcy of Orange (ORANGEMART), the distribution of damage
to rate your goodwell of everyone who bowed deeply apologize.

Again, I was breathing in the same innocent story, I hope this does not recur, and the bankruptcy
of many people suffering and trade, pro-family, including relatives of a case to help resolve the
rounded lines had an opportunity to consider the context and let the true reveal never mind
that the damage is no longer wishes to not want the truth plainly.

Whatever the truth in front of this thing he has noticed no idea.

This incident once again cause damage to rate your future, we apologize to everyone who
stick with you ppyeoreulkkakneun efforts to minimize their demage.

With regard to this incident as well as the obvious questions or questions of the material
presented to the policy, if you have objections to contact us, we will work faithfully answers.

Kbstaronline@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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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ge Co. is July 21, 2000 Gyeong-gi distribution Gwang-ju land ssangryeong-ri 417 smeared
with material mutually practitioners.

At the time, the IMF is quite difficult economic conditions, amid layoffs, early practitioners welcome.
However, all employees by December 2002 Branch Sales harder to Suwon east from the rear seat to
extend water 971-1 materials, it has been previously.

Revenues from the small companies and small to medium-sized Mart employees have doubled as
a growing point has been to create a background.

Dec. 19, 2002 Orange Branch Mart fell on the open.
At the time scale of the Grand Mart as a department store, home plus, LG mart Co literally shop
companies compete within the new town fell Journeyman private shops and stores in the springboard
competition that has been prepared In accordance with the employee and the job opportunities are increasing,
both employees were made Sales activity has been working hard, but the peripheral circulation and the new
market dynamics of large stores, including stores, and the threat to the survival of our same-store sales
decline in personal profits than the deficit could vain. mold should a situation occur, and employes of
layoffs To minimize expenses and to find ways to survive for a difficult economic reality in the near
future were welcomed as it passes over the company's accumulated operating deficit is getting more difficult.

December 2004
Credit Guarantee Fund (Suwon points) and the Orange distribution companies driving on private
property loans, money that Park -- -- ( at the Orange Mart stores are owners of the building),
past Chairman of the board as a senior.

Kookmin Bank branch Suwon maegyo-dong bill daebugye responsible for exaggerating Shim -- ho
consultation rooms and required under the Kookmin Bank branch maegyo-dong point in the argument
with the new chief executive to take over Lincoln and I have a representative of this company and the
board, resigned from the company in relation to any personal guarantee that Thus, for example, were
not clear whether any of these companies and individuals related to the fact that there was no warranty
on the line.

I also see the company's equity shares were transferred at the time 100 million (100 million won), which
was the company's capital seventy million won (70 million won) to pay , an increase of the 1 billion
70 million won (170 million won), Kookmin Bank has been increasing through the branches maegyo-dong .
This is normal argument CEO of the company, take over loans from the Credit Guarantee Fund procedures
were sound to create a company that I am the representative of the company's board, resigned this fact.

I have a company president in 4rd January 2005, of this Suwon, Gyeong-gi Province youngtong-gu
supposed Mart, the argument of the village 1054-1 material New World private operators to register and
report all kinds of document to register into the stores open and high education, I am reminded effort to
increase revenue Loan branch of the Kookmin Bank were responsible for exaggerating maegyo-dong Shim - ho
Support Center in Suwon Private approval of the loan reference.
(January 17, 2005) to issue the loan.

Several bank issues and the people, where the immorality of the indictment.

1. CEO resigns through the normal procedures at the Kookmin bank branch loan maegyo-dong household Shim - Ho
branch manager responsible for the approval, under God, guim CEO of the Kookmin Bank of Lincoln through
visits to the argument did take over, the newly appointed Chairman of the board and chief executive Geoff
Somehow resigns both the criminal indictment of a normal social activities as a way to prevent this catastrophic
incident created a measure not clear whether he needs to reveal the truth.

2. Bankruptcies the day of January 31, 2005, Kookmin bank branch manager in the person of personal and randomly
check, draft, Payment processing.

2005 January 31, Kookmin Bank branch maegyo-dong Orange companies account of
The remaining balances were checking account billing gold 9,960 won gold 509 won deposit
2005 January 31, also (balsaenggeum) check, bill payment has been made
gold 59.38 million won check, draft Who? How? Randomly checking deposits of the bank have on the
balance of payments is not necessarily the true and so on.

3. The company's chief executive resigned former personal savings account, and the zure of Kookmin bank
accounts and random checks are billed via a person who randomly, the bill covers handling debt than
legitimate, and clearly so whatever
.

4. Bank employes to hide their illegal activities for a number of other crime victims in mass production,
and how to conduct these illegal way to make. sure of that (protect person)I cannot accept of any apology from kookmin bank
cause Kookmin Bank are criminal the bank will give to me all damarage of my good business carrier and must take the
responsibility and will recover formely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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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far, the Orange distribution and trading companies were supplying customers from approximately
200 locations at the time it went bankrupt in November, the company only one place in this company and
the directors and board members to the civilian representative, did not handle criminal indictment.

Some companies are worth 20,000,000 won notes that two thousands are without have just returned.
As long as five years, at least several months while the movie deals with a number of Orange companies
all of the employes, I sincerely thank you.

This incident once again to everyone who causes damage to rate your produssor as CEO,
200 delears of responsibility and apology, we will still in your bones Commerce effort to minimize
damage in the future.

With regard to this incident as well as questions or if you have questions, contact us faithfully We look
forward answers.

12/18/2007

KB 국민은행

대단한 국민은행이다.

어떠한 압력을 넣었길래....

야후 사이트가 오늘 아무 이유도 없이 문을 닫았다.

이는 도저히 용납할수 없으며 결코 현제에서 멈추거나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아무리 막강한 국민은행이라지만 큰 실수를 했다.

뼈져리게 후회하게 만들어 줄것이다.

아직도 민주 법치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이런일들이 벌어지는지 .....

그리고 야후 사이트는 본 사건에 대하여 명백한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
어떠한 메일이나 사전 고지도 없이 일방적으로 블로그를 삭제 한다니 어떻게 이런일이
벌어진단 말인가?

어찌해서...

야후 포털 사이트가 이렇게 마음대로 회원을 능멸해도 되는것인가?

국민은행의 횡포에 목숨을 걸고 맞설것이다.

12/16/2007

국내 은행들 공적자금




`은행 분식회계로 공적자금 2조 투입`
IMF 전후로 국민은행 등 19개 시중은행들이
신탁자산 부당편출입 방법으로 3조원대의 분식회계를
저질러 결과적으로 이에 대한 손실을 메우기 위해
최소 2조원의 공적자금이 들어갔다고 민주노동당
심상정 의원이 주장했다.

3일 심 의원이 금감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은행 신탁자산
부당편출입관련 검사결과' 자료에 따르면 IMF 구제금융
신청 전후인 1997년부터 2000년 사이 19개 시중은행들은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 실적신탁을 원금보장형의
개발신탁으로 돌렸다.

은행이 투자에 따른 원금의 손실을 보장하지 않는 신탁자산에서
손실이 발생하자 손실에 대한 책임을 은행이 감당하도록
불법으로 회계를 조작하고 은행 부실을 메우기 위해
공적자금이 들어갔다는 것이다.

심 의원은 이에 대해 "투자 손실로 인해 은행의 신뢰가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실적신탁을 개발신탁으로 불법전환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자료에는 국민은행 3천976억원, 우리은행 5천116억원,
조흥은행 4천959억원, 제일은행 3천155억원 등 총 3조228억원에
달하는 실적신탁의 부실자산이 개발신탁으로 부당하게 편출입됐다.

심 의원은 "국민은행의 경우 3천976억원 중 2천821억원
(편출입 규모의 71%)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미뤄 2조1천억원대의
실적신탁 손실을 은행이 불법적으로 떠안았다"며 "이 과정에서
은행들이 떠안은 손실을 이월시키는 방법으로 6천300억원 상당의
법인세를 포탈했다"고 추정했다.

이와 함께 검사결과 자료에 따르면 금감원은 부당편출입을 한 은행들에
대부분 주의나 문책 정도의 조치만 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 의원은 "국세청은 세무조사 과정에서 이 같은 불법행위를 알고
있었으면서도 국민은행에 대해서만 '부당한 손실에 대해 법인세를
감면할 이유가 없다'며 822억원의 법인세를 추징했다"며 "탈세규모가
은행별로 수백억에서 수천억에 달하고 고의로 탈세해 검찰에 고발조치하는
것이 마땅한데 그렇게 하지 않은 이유를 밝혀야 한다"고 따졌다.

그는 이어 "검찰도 이와 관련한 특가법상의 조세포탈 혐의에 대한 고발을
접수하고도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며 "이같은 처분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더욱이 심 의원은 "개발신탁자산은 특정 재벌에 대한 대출에 제한을 두는
동일인대출한도의 적용을 받지 않아 재벌계열사에 한도를 초과해 집중
대출됐다"며 "정부는 당시 재무부에 관리감독권이 있는 이런 원리금 보전용
신탁을 통해 금융기관 관치와 재벌과의 유착관계를 유지해왔다"고 주장했다.